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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view/- Dramas

[미드] Person of Interest (용의자)

by LuMiJUN 2016. 5. 8.


Person of Interest


얼마 전 시즌5가 시작했습니다. 처음에 대학교 때 시즌 1부터 보기 시작했는데, 어느덧 이 드라마가 시즌 5까지 오게 되었네요. 보통 많은 드라마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망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, 이 드라마는 꾸준히 시청자를 확보하고 있네요.


저 역시 미드 추천 부탁을 받으면 가장 먼저 추천해주는 작품입니다. 게다가, 요즘 AlphaGo (알파고)가 가지고 온 A.I.에 대한 인기와 관련해서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드라마 인 것 같아 주저 없이 권하고 있습니다.


드라마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면, 

2011년에 미국(CBS) 에서 방영이 시작되었고, IMDb 평점 8.4/10 (5.8.2016 기준)를 받고 있습니다. 장르는 Action, Drama, Mystery, Sci-Fi, Thriller 정도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. (드라마를 보다가 뒷통수 맞은 기분은 이 드라마가 처음이었습니다.)


각본가는 Jonathan Nolan 이며, Christopher Edward Nolan 의 동생입니다. 처음부터 알고 본 것이 아니라, 시즌 1을 볼 때 크레딧 나올 때 우연히 'Nolan' 이라는 이름을 보고 검색을 하다가 알게 되었습니다. Memento, Prestige, The Dark Knight, The Dark Knight Rises, Interstellar...이 영화들을 들으면 Christopher Nolan 이 떠오르는데, 사실 많은 작품에 Jonathan Nolan의 영향이 있었습니다. (집필, 각색, 아이디어 회의 등 공동 작업을 많이 하고 있다고 하네요.) 그만큼 작품성이 좋습니다. 게다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인공지능에 대한 우리의 자세(?)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드라마이기 때문에 미드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한번은 봐야 하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^^


이 드라마가 스릴러이기도 하고, 각 에피소드마다 다양한 이야기들이 있기 때문에 줄거리 요약은 생략하려고 합니다.

궁금하신분들은, IMDb (Person of Interest) 또는 나무위키 (퍼슨 오브 인터레스트) 에서 확인 해 보실 수 있습니다.


그럼 즐감하세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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